12월 4주 가정예배

12월 4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 어려울 때에도 힘들 때에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우리의 작은 기도 소리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다른 찬양을 해도 좋습니다)

=>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기도하면

함께 읽기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시편 40:1-17

함께 묵상 (질문을 따라 각자 묵상한 내용을 나눕니다)

시인은 왜 새 노래로 하나님께 찬송을 올리고 있습니까? (3절)
시인은 고통과 고난의 긴 터널 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수없이 닥쳐오는 재앙으로 마치 깊은 웅덩이에 빠진 것과 같았습니다. 웅덩이에서 자신을 건져줄 이가 한 사람도 떠오르지 않았고 고통에 몸부림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시인은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긴 터널과 깊은 웅덩이에서 자신을 구해주실 수 있다 굳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록 여전히 아무 소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마음에 소망을 품고 자신을 반드시 구원하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우리 곁에서 우리를 든든히 붙들고 계십니다.

시인은 자신의 상황과 처지가 큰 어려움과 환란가운데 있음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무엇을 간구하고 있습니까? (11-17절)
시인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비록 눈앞에 펼쳐진 상황은 참으로 절망스럽고 지금 당장은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을지라도 자신이 당한 일이 아닌 하나님에게 집중합니다. 그러자 시인은 그동안 자신이 보지 못한 죄악을 깨닫습니다. 머리털 수보다 많은 죄들이 떠올라 마음이 상하였습니다. 시인은 다시 자신의 죄를 용서하시고 씻으실 분, 자신의 죄로 인해 당한 고난을 해결해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임을 깨닫습니다. 조용히 한 해를 돌아보며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 못했던 잘못들이 있었는지 생각해 보고 함께 기도합시다.

함께 나눔 (한 주간의 일들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매일성경 2020년 11,12월호에서 가정예배 본문 및 찬송가를, 매일성경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가정예배 해설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가정예배 본문/찬송가

주일
시편 40:1-17시편 41:1-13시편 42:1-11시편 43:1-5시편 44:1-26누가복음 1:1-25누가복음 1:26-56
찬 363찬 470찬 382찬 484찬 582찬 550찬 36
4월 2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영원 전부터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
4월 1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
3월 4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우리에게 천국의 영원한 상급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
3월 3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