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주 가정예배

8월 3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 영광의 왕이신 하나님을 높여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듣고 순종하도록 도와주세요.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다른 찬양을 해도 좋습니다)

=> 면류관 벗어서 (새찬송가 25장)

함께 읽기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이사야 28:1-13

함께 묵상 (질문을 따라 각자 묵상한 내용을 나눕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에브라임이 쓴 면류관과 하나님의 백성이 쓴 면류관에 대해서 각각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이스라엘은 비옥한 땅이 넓게 펼쳐져 있어 매우 풍족했습니다. 게다가 수도 사마리아는 기름진 땅이 훤히 보이는 언덕에 위치하여 마치 이스라엘의 풍요를 상징하는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면류관과 같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부유함에 취해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나 자기들 멋대로 온갖 더러운 일들을 저질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영광스러운 면류관이 교만한 면류관이 되어 땅에 던져질 거라고 하십니다. 아름다웠던 도시가 온갖 더러움과 악취가 가득한 곳이 되어 버림받을 거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따르는 남은 이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아름답고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실 거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빛나고 아름다운 것이라도 하나님 없이는 더러운 배설물과 같습니다.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언제나 자랑하고픈 영광의 면류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조롱하며 비웃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답하십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이사야 선지자를 깔보며 비웃었습니다. 이사야가 말하는 모습을 흉내 내며 그를 조롱했습니다. 아기들이 말하듯 어버버 거리면서 무슨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느냐고, 가서 갓난아기나 가르치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그들이 비웃듯이 정말 더듬더듬 말씀하겠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어눌하게 보이는 말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질 거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대로 반드시 그들을 심판하시고 멸망시키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눌해 보이고 더듬더듬 들려도 분명한 진리의 말씀이며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마음과 태도로 듣고 읽고 묵상하고 있습니까? 겸손히 말씀 앞에 마음의 무릎을 꿇고 경청하고 있습니까?

함께 나눔 (한 주간의 일들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매일성경 2020년 7,8월호에서 가정예배 본문 및 찬송가를, 매일성경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가정예배 해설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가정예배 본문/찬송가

주일
이사야
28:1-13
이사야
28:14-29
이사야
29:1-14
이사야
29:15-24
이사야
30:1-17
이사야
30:18-33
이사야
31:1-9
찬 33찬 9찬 63찬 248찬 68찬 543찬 322
11월 4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우리 가족을 항상 말씀을 통해 선한 …
11월 3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왕이신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