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주 가정예배

6월 3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사랑을 닮기 원합니다. 예수님처럼 참고 인내하고 용서하며 이웃을 사랑하도록 도와주세요.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다른 찬양을 해도 좋습니다)

=>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함께 읽기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고린도전서 13:1-13

함께 묵상 (질문을 따라 각자 묵상한 내용을 나눕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다양한 은사들을 사용할 때 사랑이 없으면 어떤 결과를 가져온다고 이야기합니까?

바울은 12장에서 다양한 성령의 은사를 소개합니다. 교회에서는 다양한 은사를 지닌 성도가 한 공동체인 예수님의 몸이 되어 다양한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그런데 13장에서 이 모든 은사와 재능, 지식들이 모두 그 어떤 유익도 없는 아무것도 아닌 것일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모든 지식과 은사, 구제와 헌신은 사랑 없이 행해진다면 그저 소리만 내는 악기나 기계와 같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인해 모이게 된 공동체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사랑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각 지체들이 사랑으로 섬기고 은사를 행사하고 사역해야 참된 의미가 있습니다. 사랑 없는 모든 섬김과 사역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됩니다.

바울이 말하는 사랑의 특징들은 무엇입니까?

바울이 말하는 사랑은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랑의 감정과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사랑은 무엇을 하는 것이기에 앞서 참고 인내하며 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내 감정과 나 중심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위해 온유하게 대합니다. 내 안에 있는 샘과 질투, 분노와 악한 생각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랑은 단지 감정인 것이 아니라 진리 위에 서 있어야 합니다. 내 안에 있는 악한 것을 참고 버리고 인내하며 나 자신을 주장하기보다 겸손히 나를 내려놓을 때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모든 은사와 지식은 언젠가 끝나게 된다고 합니다. 오직 믿음, 소망, 사랑만이 영원할 것입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함께 나눔 (한 주간의 일들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매일성경 2020년 5,6월호에서 가정예배 본문 및 찬송가를, 매일성경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가정예배 해설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가정예배 본문/찬송가

주일
고린도전서
13:1-13
고린도전서
14:1-19
고린도전서
14:20-40
고린도전서
15:1-11
고린도전서
15:12-19
고린도전서
15:20-34
고린도전서
15:35-49
찬 503찬 193찬 420찬 310찬 162찬 164찬 165
12월 1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
11월 5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온 세상을 다스리시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