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주 가정예배

6월 2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 하나님을 위해 나의 모든 욕심을 내려놓습니다. 참고 인내하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며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도록 도와주세요.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다른 찬양을 해도 좋습니다)

=> 주님 말씀하시면

함께 읽기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고린도전서 9:1-23

함께 묵상 (질문을 따라 각자 묵상한 내용을 나눕니다)

바울은 자신이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이야기합니까?

바울은 그 당시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인정을 받던 사도였습니다. 그 당시 교회들은 사도들과 사도의 가족들이 전도하며 사역할 때 필요한 것들을 지원 하였습니다. 사도로서 바울은 다른 사도들이 후원과 사례를 받는 것처럼 후원을 받을 권리가 있지만, 고린도 지역을 사역할 때에는 오히려 바나바와 함께 천막 짓는 일을 하며 자비량으로 교회를 섬겼습니다. 이스라엘의 율법에서 밭가는 소가 밭을 가는 동안 자유롭게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처럼, 일하면 그 일에 대가를 주는 것이 당연함에도 바울이 이처럼 참고 인내하며, 물질적 지원을 당연한 권리로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장애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바로 연약한 자들의 유익을 위해 자신의 권리를 포기했던 것입니다.

바울은 왜 자신이 믿음 안에서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데도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기대에 맞추어 스스로를 제한했다고 이야기합니까?

바울은 모든 사람에 대해 자유롭지만 스스로가 종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유대인을 만나 복음을 전할 때에는 유대인 문화에 맞춰 율법아래 있는 자와 같이 대합니다. 예를 들어 8장에서 나오듯 우상 제물을 먹을 수 있지만, 유대인을 위해 먹지 않습니다. 또한 이방인을 위해서는 이방인의 상황과 문화에 맞춰 대합니다.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지만 복음을 듣는 자들의 다양한 형편을 고려하여 그들에게 맞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스스로를 제한하며 사람에 따라 그들의 눈높이로 맞춰 대한 이유는 오직 복음을 전하여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행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편의나 생각, 익숙한 것까지 복음 앞에 절제하고 제한한 것입니다.

함께 나눔 (한 주간의 일들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매일성경 2020년 5,6월호에서 가정예배 본문 및 찬송가를, 매일성경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가정예배 해설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가정예배 본문/찬송가

주일
고전9:1-23고전9:24-10:13고전10:14-11:1고전11:2-16고전11:17-34고전12:1-11고전12:12-31
찬279찬421찬456찬38찬89찬196찬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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