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주 가정예배

6월 1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 우리의 왕이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항상 겸손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며 살도록 도와주세요.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다른 찬양을 해도 좋습니다)

=>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새찬송가 212장)

함께 읽기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고린도전서 4:6-21

함께 묵상 (질문을 따라 각자 묵상한 내용을 나눕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의 어떤 잘못을 지적합니까? 또 이 잘못을 고치기 위해 그들에게 어떻게 본을 보였습니까?

사도 바울은 안타까운 심정으로 고린도 교인들의 그릇된 모습을 훈계합니다. 고린도 교인은 아볼로와 바울에게 말씀의 가르침을 받은 성도들입니다. 하지만 말씀을 삶 가운데 실천하지 않고, 교만하여 서로 분쟁하며 다투었습니다. 교만에 빠진 사람들은 스스로를 배부르게 여기며, 잘난 체 합니다. 그들은 겸손히 배우고자 하지 않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릇된 태도를 갖고 있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그리스도 예수를 위해 자신이 어떻게 낮아졌는지 이야기합니다. 바울은 사람들의 눈에 미련하게 보이고 볼품없는 자와 같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말씀을 아는 자는 지식이 많다고 자랑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 굶주리고 핍박까지 당하여도 묵묵히 인내하며 참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자세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향한 자신의 마음이 어떠하다고 이야기합니까? 바울은 스승의 마음과 아버지의 마음이 어떻게 다르다고 설명합니까?

바울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의 교만한 모습을 책망하며 이 편지를 쓰는 이유는 단지 그들을 바로잡으려는 선생님의 마음이 아닙니다. 바울의 말로 고린도 성도들이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바울은 오히려 선생님이 아닌 아버지의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단지 지식을 가르치는 스승과 달리 아버지는 자녀를 낳고 기르는 자입니다. 바울에게 있어서 고린도 성도들은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 낳은 소중한 자녀와 같은 자들입니다. 따라서 아버지가 자녀를 책망하듯이 바울은 가슴 깊이 사랑 가운데 그들이 진정으로 복음 가운데 거하길 간절히 원하는 마음에서 편지를 썼습니다. 바울은 아버지의 심정이 되어 고린도성도들이 가르치는 자가 되려고만 하지 말고 자신을 본 받아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 나라에 합한 겸손한 삶을 살아가라고 합니다.

함께 나눔 (한 주간의 일들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매일성경 2020년 5,6월호에서 가정예배 본문 및 찬송가를, 매일성경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가정예배 해설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주일
고린도전서
4:6-21
고린도전서
5:1-13
고린도전서
6:1-11
고린도전서
6:12-20
고린도전서
7:1-24
고린도전서
7:25-40
고린도전서
8:1-13
찬 204찬 463찬 210찬 420찬 559찬 191찬 620
9월 4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9월 3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저희를 자녀로 삼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날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