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주 가정예배

3월 3주 가정예배

함께 기도 (예배를 시작하며 기도문을 읽습니다)

=> 온 가족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제자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세요.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다른 찬양을 해도 좋습니다)

=> 오직 믿음으로

함께 읽기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 마가복음 6:30-44

함께 묵상 (질문을 따라 각자 묵상한 내용을 나눕니다)

예수님은 식사하실 겨를도 없었지만, 그분을 보기 위해 몰려온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느라 고단하고 지치신 예수님과 제자들은 배를 타고 쉴만한 장소를 찾아 떠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예수님의 배를 발견하고 쫓아옵니다. 예수님께서는 피곤하셨을 텐데도 이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불쌍히 여기시며 맞아주십니다. 그리고 다시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진리의 말씀을 알지 못해 이리저리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고 나아가 그들의 허기진 배도 채워주십니다. 항상 우리를 기쁘게 맞아주시고 환하게 웃어주시는 예수님께 언제나 주저하지 말고 나아갑시다.

예수님이 성인 남자만 오천 명이나 되는 무리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시자 제자들은 어떻게 반응합니까?

제자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려 있는 것을 보고 예수님을 찾아와 이들을 돌려보내자고 건의합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직접 사람들에게 음식을 주라고 명령하십니다. 제자들은 허허벌판에서 어떻게 이토록 큰 무리를 먹일 수 있겠냐며 당황해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현실에 사로잡혀 능력의 예수님을 믿음으로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만 명이 훌쩍 넘는 사람들을 먹일 수 없다고 확신하는 제자들 앞에서 예수님께서는 한 명이 먹기도 모자란 다섯 개의 빵과 두 마리의 물고기로 무리를 배불리 먹이십니다. 제자들처럼 우리도 때로 눈앞의 문제에 사로잡혀 능력의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신뢰할 때 내 기대와 생각을 뛰어넘어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나의 문제들을 솔직히 고백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며 기도합시다.

함께 나눔 (한 주간의 일들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매일성경 2020년 3,4월호에서 가정예배 본문 및 찬송가를, 매일성경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가정예배 해설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가정예배 본문/찬송가

주일
막 6:30-44막 6:45-56
막 7:1-23
막 7:24-37
막 8:1-26
막 8:27-9:1
막 9:2-13
찬198찬279찬420찬540찬39찬461찬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