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새해에도 미래를 여는 율빛교회의 사명에 더욱 진력하겠습니다.

    2017년 한 해, 우리의 연약과 한계를 넘어선 하나님의 인애를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이었던 2017년은 도리어 우리의 현실을 자각해야 했던 뼈아픈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은 더욱 컸던 시간이었습니다.

    2018년 새해에도 세상과 지역에 빛이 되는 교회, 다음 세대를 양육하여 미래를 여는 교회의 사명을 통해 교회다운 교회가 되기 위해 더욱 진력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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